15. 7. 19.

경(軽) 바이올린 제작 대회

 두 딸들이 아직 초등학생 이었을 때의 이야기다.
 학교의 공작 수업에 사용하는 간단한 도구로 바이올린 같은 악기를 제작 하자는 행사가 있었다. 항상 보고 있는 블로그에 소개 기사가 게재되어 있었던 것이다.

 나중에 들으면, 강사 분은 원래 악기 제작 회사의 산림을 관리하는 일을하셨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소마 사」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그다지 알려진 일은 아니다.

 그분이 일반적으로 아주 고가의 인상이있는 바이올린을, 어린이 장난감처럼 어린 아이들용 피리나 북처럼 친하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담아 "경 바이올린 제작 키트 '를 개발하여, 출장비만 출비해 주면 일본중 어디에나 출장해서 시연 강습을 하시고 있다는 것이었다.

 어린이용의 약간 작은 제작 키트도 있어서, 데리고 간 두 딸들에게 하나씩 만들게 했다. 마지막으로 제작한 바이옿린으로 ‘반짝반짝 빛나는’의 합주. 즐거운 하루였다.

 그 날은 블로그 안내기사를 보고 나와 같은 많은 사람이 모였다. 어느 사람도 블로그는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블로그 감상을 서로 이야기거나 연습 노고 이야기를 공유하는 것도 즐거웠다.
그 날 이렇게 만난 것이 후일에 ‘바요 회’라고 칭해서 합주하는 한 계기가 됐다.



15. 6. 28.

바요 회

오레간만에 ‘바요회’라고 칭한 합주회를 개최했다. 우선 파트가 모일위해서 사람들을 초대하지 않으면 안되만 그 점에는 자신이 비올라를 하고 있어서, 다른 분보다 손이 많이 않아. 보통 비올라를 모이는 것이 가장 손이 많이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알게 된 사람들중 한 사람부터 ‘바요회를 하자’ 라고 한 권유가 있어서, 다른 맴버대한 연락나 회장 채비를 했다. 첼로를 하고 있는 분이 ‘초등학교 1학년인 딸과 함께이다만’ 이라고 말해섰니까 그 젊고 바이올리니스트를 객원으로 초대할 것으로 됐다.

이 딸 씨, 단 6세 이지만 3세부터 시작했는데 바이올린럭은 3년 이다. 어린 3년은 성인 10년보다 가치가 있어. 뭐를 연주하고 있을까라고 묻다면 몇 개월 전의 발표회에 비발디 가던조 협주곡을 연주했다라고 하나요.

그 악곡은 17세기 이탈리아에서 출판됐던 ‘조화에의 영감’ 이라는 협주곡집에 게제된 12곡의 현악 협주곡들중 하나. 발표회에서는 선생님에게 피아노 반주를 의뢰하고 연주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원래는 현악 합주이다. 맨버대해 미리 파트 악보를 송신해서 연습하고 오 주는아. 물론, 솔로가 좋 하게 들리는 곳이 있는 제1바이올린은 6세인 딸 씨 이다.

그 악곡은 반주도 아주 재미 있어. 협주곡은 여러 곳에서 다양한 장치가 되어 있고, 합주하고 보면 이곳에서 비올라와 첼로가 이렇게 서로 끼얹니까 든지, 이곳에서 체2바이올린과 비올라가 이렇께 잘 어울리니까 글 있는 곳이 알는다. 상당히 비올라에도 중요한 역할이 있는다. 남의 눈에 띄지 않지만.

회장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예약하고 있었다. 어쩌면 딸 씨가 도중에 지루하는 건 아닐까라고 근심했는데 상당히 즐기고 주었고 같아.

낮부터는 비발디의 다른 악곡에도 도전했어.

녹음도 했지만 두문불출이라는 약속이 있으니 유감스럽게도 인터넷에서 공개는 할 수 없어. 그 대신 다른 사람들이 그 악곡을 연주한 것을 소개하고 주네. 우리가 연주했던 것도 이렇게 똑같은 상황 였다고 같아.

15. 6. 13.

프로필(2)

 일본 사람이 서투른 한국어로, 그리 잘하지도 못하는 바이올린에 대해 인타넷에 공개하고 있으니, ‘뭐야,이 사람은?’ 라고 생각할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여기에 다다른 경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평소는 집 근처의 스튜디오에서 월 이회 정도 개인 레슨을 받고 있어요. 그 스튜디오에서는 다양한 악기의 레슨을 수강할 수 있고 성인 수강자들도 많이 있어요. 2(이) 년에 1(한)번, 시립 홀을 빌려서 발표회가 개최되고 있어요.

 5년정도 전부터 인타넷에서 알게 된 사람들과 함께 ‘바요회’라고 칭해서 합주회를 개최하게 됐어요. 합주로 하면 비올라가 필요하므로, 다양한 경위가 있어, 이 3년정도 바이올린과 함께 비올라도 연습하고 있습니다.

 인타넷에서 안 사람들은 직업도 다양, 바이올린이외의 취미도 다양, 사상도 정치 신조도 사회적 입장도 연애관과 가족관도 전혀 다른 사람들뿐. 바이올린을 하지 않아면 만나는 것따윈 없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한번 악기를 연주하기 시작하면, 말같은 건 없어도 마음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그렇다면 말이 통하지 않는 외국 사람과도 마찬가지로 마음을 공유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혹시, 바다 저쪽에도 저 처럼 성인로 된 이후 바이얼린을 시작한 괴짜가 있어, 나 처럼  고생하면서 누군가와 함께 합주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한 것이 이 사이트를 만든 동기 입니다.

 그때는 한국어는 대화는 물론, 읽는 것도 쓰는 것도 할 수 없었어요. 한글의 읽기부터 공부한지 2(이)년 정도로 사전과 시간이 있으면 한국어로 쓰여진 문장의 의미가 알 정도까지 되고, 다음은 자신이 생각하는 일본어 문장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공부를 하고 있는 준 입니다. 이 문장을 계기로 한국 사람과 만나 함께 합주 하기까지는 약간의 대화가 가능한 정도까지 실력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프로필(1)

 연령은 40대 후반. 처음 바이올린을 잡은 것은 분명히 25세정도 였다고 기억해요. 그 당시는 아직 ‘가라오케 박스’ 라고 하는 것은 그다지 없었고, 인터넷도 모바일 폰도 없었어요. 연습 시건도 없고, 연습 장소도 없고, 연습 동료도 없었던 속에서, 2년정도 레슨을 받았는데, 그렇게해서 실력이 늘 수 가 없지요.

 일본에서 ‘스즈키 메소드’ 라고 하는 교본이 잘 사용되고 있는데, 2년간 레슨에서 ‘스즈키 메소드’ 2 권의 후반까지 진행되었어요.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실려있는 것 같은 악곡의 몇 인가 을 연주할 수 있는 레벨 입니다. 2 권의 후반에는 아이들 발표회에서 잘 듣는 곡도 나오아요.

 그로부터 잠시 바이올린 케이스를 열지 않은 채 10년 정도 흐르고, 딸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딸과 같은 스튜디오에 레슨을 재개. 그로부터 10년정도가 흘렀어요.
몇 년 전에는 교본에 잘 나오는 비발디 A-MOL 협주곡을 발표회에서 연주했어요. 지금은 바흐 두대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배우고 있어요.

 재개후에는 꾸준하게 교본을 배우지 않고, 그 곡을 연주하고 싶다고 생각하면 그 곡만 연습해서 어떻게든 연주할 수 있게 하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비발디 A-MOL나 바흐 두대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할 수 있다고 해도, 그 곡보다 난이도가 낮은 곡을 전부 연주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아니에요. 연주할 수 있는 곡은 그 곡만의 원 포인트 이어요.

 평소의 연습 장소는 가라오케 박스. 최근 완전히 낯 익은 얼굴이 되어서 ‘오늘은 마이크 주세요’ 라고 말하지 않는 한 마이크도 건네주지 않아요. 상관 없어요. 짐이 될 뿐이니까요. 항상 방 번호가 쓰여진 바구니만을 받고 거기에 악기와 보면대악보를 가지고 방으로 가서, 가라오케 데크는 소리를 죽이로 , 문을 굳게 닫고 연습 하고 있어요.

15. 6. 7.

아저씨의 바이얼린 분투 일기 창간

바이올린은 어릴 때부터 하지 않으면 연주할 수 없지요.
바이올린은 아주 고가이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악기의 대부분은 성인 체격으로 대응해 제작되고 있어서, 아이들 작은 몸으로는 잡은 수도 없어요.하지만 바이올린은 예외로 아이들용인 미니츄어같은 악기가 준비되 있어요.

 그래서 프로 연주가로 텔레비전에 출연하고 인터뷰를 받는 유명인은 대체로 삼 세 정도부터 바이올린을 하고 있는 사람들뿐.그리고 가지고 있는 악기는 아주 고가. 그밖에 가까이에 바이얼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 꼭 바이얼린을 연주하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삼세 부터 하고 있고 모두 아주 고가의 악기를 소요하고 있다고 생각해 버리는 것이지요.

 어란 때 부터 하지 않으면 연주할 수 없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정말이지요.

 저는 성인로 된 이후 바이얼린을 시작한 괴짜 이지만, 이 연령에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그렇게 괴짜가 많이 있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물론 지금부터 프로가 되는 것은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즐길 수 있어요.

 가격은 어때요? 집 차 가격의 십 분의 일 정도. 결코 싸지 않지만, 생각보다 고가이지 않지요.

 일본에는 ‘사십대에 배우다’라는 말이 있어요.

 만학이라는 하는 의미지만, 대부분의 경우, 실학적 아니고, 학술적도 아니고,  돈벌이와는 관계 없는 아이들의 예능과 같은 것을 성인이 진지하게 하는 뉘앙스로 사용되고 있어요.

 이곳은 정말 그것을 하고 있는 아저씨의 분투 일기 에요. 세상에 도움되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바이얼린을 시작 할 따에 참고로도 되지 않아요.

 괴짜 인 아저씨의 쉬르한 일상을 사실대로 쓰고 있는 재미 없는 페이지 입니다. 읽어도 시간 낭비가 될 뿐이지 만 많은 시간이있는 사람 만 심심풀이로 읽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