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6. 7.

아저씨의 바이얼린 분투 일기 창간

바이올린은 어릴 때부터 하지 않으면 연주할 수 없지요.
바이올린은 아주 고가이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분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악기의 대부분은 성인 체격으로 대응해 제작되고 있어서, 아이들 작은 몸으로는 잡은 수도 없어요.하지만 바이올린은 예외로 아이들용인 미니츄어같은 악기가 준비되 있어요.

 그래서 프로 연주가로 텔레비전에 출연하고 인터뷰를 받는 유명인은 대체로 삼 세 정도부터 바이올린을 하고 있는 사람들뿐.그리고 가지고 있는 악기는 아주 고가. 그밖에 가까이에 바이얼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으니까 꼭 바이얼린을 연주하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삼세 부터 하고 있고 모두 아주 고가의 악기를 소요하고 있다고 생각해 버리는 것이지요.

 어란 때 부터 하지 않으면 연주할 수 없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정말이지요.

 저는 성인로 된 이후 바이얼린을 시작한 괴짜 이지만, 이 연령에는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그렇게 괴짜가 많이 있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물론 지금부터 프로가 되는 것은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즐길 수 있어요.

 가격은 어때요? 집 차 가격의 십 분의 일 정도. 결코 싸지 않지만, 생각보다 고가이지 않지요.

 일본에는 ‘사십대에 배우다’라는 말이 있어요.

 만학이라는 하는 의미지만, 대부분의 경우, 실학적 아니고, 학술적도 아니고,  돈벌이와는 관계 없는 아이들의 예능과 같은 것을 성인이 진지하게 하는 뉘앙스로 사용되고 있어요.

 이곳은 정말 그것을 하고 있는 아저씨의 분투 일기 에요. 세상에 도움되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부터 바이얼린을 시작 할 따에 참고로도 되지 않아요.

 괴짜 인 아저씨의 쉬르한 일상을 사실대로 쓰고 있는 재미 없는 페이지 입니다. 읽어도 시간 낭비가 될 뿐이지 만 많은 시간이있는 사람 만 심심풀이로 읽어보십시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