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의 공작 수업에 사용하는 간단한 도구로 바이올린 같은 악기를 제작 하자는 행사가 있었다. 항상 보고 있는 블로그에 소개 기사가 게재되어 있었던 것이다.
나중에 들으면, 강사 분은 원래 악기 제작 회사의 산림을 관리하는 일을하셨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소마 사」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그다지 알려진 일은 아니다.
어린이용의 약간 작은 제작 키트도 있어서, 데리고 간 두 딸들에게 하나씩 만들게 했다. 마지막으로 제작한 바이옿린으로 ‘반짝반짝 빛나는’의 합주. 즐거운 하루였다.
그 날은 블로그 안내기사를 보고 나와 같은 많은 사람이 모였다. 어느 사람도 블로그는 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그 날 이렇게 만난 것이 후일에 ‘바요 회’라고 칭해서 합주하는 한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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